논문겉핥기
카테터를 잡고 발생한 고양이 AV fistular
:::::
2022. 8. 31. 18:49

고양이 혈관을 잡기 위해 팔에서 카테터를 장착한 후 정상적으로 제거한 케이스에서 시간이 흐른뒤 AV fistular 즉, 동정맥 문합이 발생한 증례에 대한 논문

보는것처럼 발이 퉁퉁 불어 있으면서 충혈상태가 유지되면서
작은 자극에도 미세한 출혈이 잘 발생하고
그 출혈은 잘 멈추지 않는 특성을 보인다.

치료는 결국 amputation 즉 다리를 절단하는게 답이다.
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것의 원인은 백프로 운이다.
수의사의 운보다는 환자의 운이고 고양이 뿐 아니라 강아지나 사람도 충분히 발생하는 상태라
정말로 운의 영역이다.
그래서 예방방법도 존재하지 않는게 현실적인 사항
물론 사지 절단을 시행하기 전에 혈관을 절제하는 방법을 적용해 보는것도 한 방법일 수 있지만 오히려 동맥 혈류를 완전히 막아버려 폐색에 의한 사지 괴사와 이와 관련한 쇽으로 사망가능성이 있어 다리 절단을 권하는것.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