논문겉핥기
CT로 보는 라브라도 리트리버의 담도 직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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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 3. 10. 16:37

담도계 관련한 해부학적 구조는 담도계 질환에 대한 수술 및 초음파 검사등을 위해서 외과나 영상의 모두 숙지해야 한다.
일반의나 내과의도 CT 영상을 판독할 필요가 높아지고 있는 시대이기에 어느정도 이상의 해부학적 구조를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.
세부 항목은 각자 보는것으로 하고 눈에 띄는부분은 정상적인 총담관의 직경이다.
초음파상으로 4mm 이하면 정상으로 보는데 사실 소형견인 국내에서는 비 공식적으로 확장 자체를 비정상으로 본다.
그렇다면 CT상에서는 어떠할까?

가작 두꺼워 봐야 4.5mm 이다.
하지만 꼭 기억해야 할것이
1. 이건 관광의 두께가 아니라 내부 공간을 포함한 담도 전체의 직경을 말하는것이다. 즉, 내부 관광은 훨씬 좁다는것을 의미하고
2. 대형견에 해당하는 라브라도가 기준이라 더 작은 개체인 소형견을 생각한다면
한국 수의사들이 생각하는 초음파상에서 총담관은 확장이 없는게 정상이라는 일반적인 추론은 합리적인 의심이란것이다.
물론 고양이는 확장이 있어도, 사행성 변화가 있어도 크게 문제가 없는경우가 대부분인점은 별개로 생각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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