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슐린병에 주사액을 계속 뽑아 쓰면 위험하지 않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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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 환자의 관리에서 핵심중 하나는 인슐린 투약이다. 

사람 환자에 비해 반려견 혹은 반려고양이에서의 투약은 체중이 적어 약물을 오랫동안 보관하면서 수없이 많이 주사기를 꼽았다가 뺏다를 반복해야 한다. 

이 때문에 간혹 오염 문제는 없지 않겠느냐?라는 질문을 받을 수 있다. 

이 부분에 대해 시원하게 답을 말해주는 논문이 나와서 소개한다. 

 

답부터 말하자면 6개월동안 일반 사용을 하여 검사해 보니 세균이 감염된 샘플은 없었다는 결론이다. 

안심하고 사용하면 된다는 말이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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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: 논문겉핥기 | 작성일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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